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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구세군부여교회 (5)
분꽃향기
2016. 10. 27 구세군 충청지방 부여영문이 건물을 매입하여 리모델링을 마치고 감격의 봉헌예배를 드렸다. 건물을 매입하는 것과 리모델링하는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과 충청지방본영과 모든 영문들이 힘을 합하여 놀라운 기적을 이루어냈다. 백제문화재복원사업으로 교회건물을 내놓고 이전하는 일은 미자립영문인 부여영문으로서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었다. 하지만 김종구 지방장관과 부여영문 김만오 담임사관 동부인과 성도들의 눈물어린 헌신의 기도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내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만들어내고야 말았다. 이 감격은 눈물로 기도하며 헌신한 자들일수록 더 충만하게 느꼈을 것이다. 드디어 2016년 10월 27일, 많은 사관님들과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김필수사령관님의 인도로 하나님께 올려..
2015. 8. 23 부여영문 순회예배를 가면 청소년들이 예배당에 가득하다 이들이 부르는 찬송소리가 맑고 우렁차게 울려퍼진다. 나는 해맑은 이 아이들의 찬양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흐뭇하기도 하고...눈물나도록 고마웠다. 구세군 부여영문은 청소년들이 살아서 움직인다. 찬양인도, 여름..
2015. 5. 23(토) 구세군 충청지방 부여영문에서는 50일 전도운동 결산주일을 앞두고 사랑으로 차 한잔을 나누는 거리카페를 열었다. 영문 앞에서 청소년들이 구세군 조끼를 입고 봉사하는 것이 사랑스럽다. 김만오사관(김선화)은 청소년전도에 힘을 써서 3년 전에 어린이 주일학교를 시작하..
2013. 5. 19(주) 구세군 충청지방 부여영문(담임사관 김만오, 목양담당사관 김선화)에서는 5월 19일 주일에 가정단 서기관 여금수 부정령의 인도로 가정단 창단식을 하였다. 지금은 6명의 가정단원으로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크게 성장하여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성장하는 가정단..
2012. 5. 13 이번 주일은 부여영문에서 예배를 드렸다. 담임사관 김만오, 김선화사관 동부인이 사역하는 곳이다. 처음 방문하여 예배를 드린 구세군부여교회는 비록 건물 한 층을 임대해서 개척된 교회이지만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분위기였다. 담임사관 동부인의 부지런한 섬김의 결과이리라. 열정의 담임사관을 닮아서일까? 정교님 역시 뜨겁고 화끈한 분이심을 알 수 있었다. 예배에 참석한 20여명의 성도들에게 칡냉면을 회끈하게 대접하셨다. 또한 나는 가수다 뺨치는 가창력을 가지신 부교님의 찬양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20여명의 군우들과 함께 예배하면서 김만오사관의 장남 시율이의 헌아식도 하였다. 하나님께서 시율이를 받으시고 일생을 책임져주실 것을 축복하였다. 아버지를 꼭 빼닮은 시율이의 순한 모습이 정말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