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31 |
- 강봉구사관
- 김환기사관
- 구세군여성대회
- 구세군충청지방
- 김종구사관
- 박병규사관
- 여성퍼레이드
- 김계숙사관
- 마포영문
- 구세군마포교회
- 헌아식
- 김만오사관
- 구세군부여교회
- 구세군마포영문
- 대전중앙영문
- 구세군자선냄비
- 성경세미나
- 태안영문
- 구세군연무대영문
- 짐바브웨
- 구세군서해지방
- 이재습사관
- 서해지방
- 구세군대전중앙영문
- 자선냄비
- 노성우사관
- 구세군원주영문
- 구세군
- 구세군사관학교
- 병사입대식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758)
분꽃향기
2026. 8월의 기도 주님,쨍쨍한 여름 햇빛과 푹푹 찌는 더위에 시달리면서도 가을이 오고 있다는 희망으로 살아가는 팔월입니다. 숨 가쁘게 살아온 날들을 되짚어 보고, 물소리 바람 소리로 마음을 씻으며 쉼을 누리게 하소서. 먹구름을 몰아내고 맑게 갠 하늘처럼,우리의 마음에 도사리고 있는 걱정 근심이 물러가고 평화의 물결이 출렁이게 하소서. 진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지치고 곤한 무릎을 일으켜 주셔서 새로운 생의 열망이 솟구치게 하소서. 살면서 생긴 생채기 때문에 아픔도 있지만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우리의 손을 붙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버티고 견디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저마다 기도의 꽃 한 송이 피우며 기쁨의 노래로 화답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이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시 그림책 :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시 : 심순덕, 그림 : 신진호, 출판사 : 고래의 숲)강사 : 김계숙 사관장소 : 구세군 마포영문 친교실일시 : 2026. 7. 26 오후 1시 30분참석자 : 10명 *시작기도 : 김계숙 사관 *책 소개 :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할 책은?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네티즌이 뽑은 어머니 대표시 1위, 직장인이 뽑은 내 인생의 시 1위, 낭송가들이 가장 많이 애송하는 시 1위! *책 읽기와 그림 감상 : 읽어주기, 그림 감상 *다같이 읽기 : 유인물 참조 * 엄마 사진 설명하기 : 우리 엄마 회상하는 시간 *김계숙 글 소개 : 어버이 날에> 엄마와 피자> * 시에 우리 엄마 대입하여 한 문장 만들어 보기예) 하루 종..
내가 드나드는 길목에 분꽃이 한창이다. 낮잠을 자다가 저녁 때 피어나는 분꽃! 바람이 불 때면 근처에 가기만 하여도 은은한 향기가 날아온다.나는 오가며 그 향기에 취하곤 한다. 꽃 속에 파묻혀 향기를 맡으면 기분이 황홀해 진다.어떤 날은 한 송이를 뽑아 코에 대고 집에 올 때도 있다.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분꽃 피는 계절이 오면저녁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산책을 나가 분꽃향기를 맡고 돌아온다. 어릴 적 추억의 향기를 맡을 수 있게 되어 횡재한 기분이다. 나도 누군가에게 있는듯 없는듯 은은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책제목 : 시를 읽는다(글 박완서, 그림 이성표, 출판사 작가정신) 시간 : 2026. 6. 28. 주일 오후장소 : 구세군마포영문 친교실참석자 : 12명강사 : 김계숙 사관
책제목 : 시를 읽는다(글 박완서, 그림 이성표, 출판사 작가정신) 시간 : 2026. 6. 28. 주일 오후장소 : 구세군마포영문 친교실참석자 : 12명강사 : 김계숙 사관 1. 책 읽어 주기 : 강사가 읽어주는 시를 듣고 그림감상 한다. 다함께 시를 낭송한다.(인쇄물 준비) 2. 우리는 언제 시를 읽나요? : 이야기 나누기 3. 나는 언제 성경을 읽는가? 시를 읽는다 구절을 성경을 읽는다로 바꾸어 읽어 본다.나는 언제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지 이야기 해본다. 4. 시가 노래가 된 것 찾아보고 불러 본다. 5. 미술 활동 : 캘리페이퍼에 2026년 받은 성경구절 등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색종이로 찢어부치기 6, 마무리 기도 : 각각 본인이 쓴 말씀을 읽고 다함께 기도하기
7월의 기도 주님,초록 향기를 몰고 오는 한 줄기 바람 때문에 뜨거운 열기도 견딜만한 여름입니다. 가슴 가슴마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 봄에 뿌렸던 꿈을 알차게 키워 나가는 계절이 되게 하소서.지루한 장마로 우중충한 날도 있겠지만 우리의 마음에는 여전히 꿈이 꿈틀거리고 태양이 빛나게 하소서. 안아주시고 업어주시며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의 사랑이 여전히 필요합니다.우리의 지친 발걸음에 힘을 더하여 주소서. 뜨거운 태양을 견디며 익어가는 열매처럼 연단의 시간 속에서 속이 꽉 찬 사람으로 익어가게 하소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핑계 대지 말고, 바람에 좋은 소식 실어 보내며 서로 안부를 챙기는 따뜻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6월의 기도 주님,물 댄 논에 심은 벼가 뿌리를 내리는 유월입니다.우리의 삶과 영혼에도 물 댄 동산같이 기름지게 하소서. 조금만 방심하면 교만이 자리 잡는 내면을말씀으로 성찰하게 하시고, 가라지를 뽑아 내게 하소서. 수시로 닦아도 쌓이는 먼지처럼나도 모르게 겹겹이 쌓이는 헛된 욕망을 성령의 생수로 씻어내고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늘 달라고 보채기만 하는 염치없는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필요할 때마다 채워주시고 이루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람을 타고 일렁이는 꽃들과 초록의 물결처럼기쁨과 희망의 푸른 숨결로 충만한 유월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책 제목 : 꽃마중 (김미혜 시인이 쓰고, 이해경 화가가 그린 우리 꽃 우리 동시 그림책, 출판사 : 미세기)장소 : 구세군마포영문 친교실시간 : 2026. 4. 26. 주일 오후참석자 : 8명강사 : 김계숙 사관 을 개설하고 처음으로 성도님들이 모였다.함께 시를 읽고, 그림을 감상하며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었다.노래와 미술활동도 하였다. * 책 읽어 주기와 그림 감상* 시와 그림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성경읽기 : 마태복음 6: 28~31들의 백홥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 까 하지말라 *염려를 위로하는 시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흔들린 경험과 극복한 이야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