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자원봉사
- 김종구사관
- 짐바브웨
- 병사입대식
- 구세군마포영문
- 성경세미나
- 노성우사관
- 구세군부여교회
- 김계숙사관
- 서해지방
- 구세군연무대영문
- 구세군사관학교
- 자선냄비
- 구세군자선냄비
- 이재습사관
- 구세군여성대회
- 구세군서해지방
- 마포영문
- 구세군
- 김환기사관
- 구세군충청지방
- 태안영문
- 대전중앙영문
- 강봉구사관
- 여성퍼레이드
- 김만오사관
- 박병규사관
- 헌아식
- 구세군원주영문
- 구세군대전중앙영문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사랑합니다 (1)
분꽃향기
아름다운 한 해였습니다
며 칠 전 나는 아래와 같은 글귀가 적힌 밥퍼 최일도 목사님이 보낸 소책자를 받았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한 해였습니다. 당신 덕분입니다." 책 표지에 적힌 이 글을 보는 순간, 나도 누군가에게 진정으로 이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과연 내가 이 한해를 아름답게 보낼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의 은총이었고 내 가족들, 믿고 따라주는 성도들, 동관들... 그리고 내 어릴 적 소중한 친구들.... 정말 당신 덕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허리가 시원찮은 관계로 무엇하나 시원하게 뒷받침해주지 못하는 아내를 가끔 투덜대면서도 내 연약한 손을 잡아 이끌어주는 당신이 있었기에 오늘 내가 어디가서든지 당당하게 설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마음 아프게 하는 성도들 때문에 눈물로 기도한 적 있었지..
분꽃향기의 글쓰기
2007. 12. 29. 17:39